thumbnails.jpg

프렐류드에서 허접하게나마 유일하게 칠 수 있는곡
하농이고 체르니고 책만 사다놨지 키보드엔 먼지만 쌓여가는구나 '-';
무덤가라고도 불리고, 모던보이,pianist 같은 영화에서도 비슷하게 편곡되어 o.s.t로 발매되기도 했다.
위 사진속 아저씨는 폴리니

largo, 그나마 느린곡이라 따라하는 척은 할 수 있지만
싸구려 키보드의 touch response 따위로는 도저히 표현이 안되는 곡 ㅠㅠ