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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로운 영화와 함께 돌아온 최강희 :)
동그란 눈을 망글망글 뜨고 조곤조곤 얘기하는 모습은 정말...
그저 녹을 수 밖에 orz

무릅팍도사에서 강호동이 정의한 그녀는 이렇다.
'자유스러우면서도 절제가있고 자신만의 규칙이있는사람'
내가 이사람을 잘 알리야 만무하지만
어쨌든 자신만의 우주를 갖고 소신있게 사는 듯 한 사람들을 보면 많은걸 느낀다.
멋진 삶이라고, 나도 그런 삶을 살고 싶다고.

-사진 네이버